> #blog-reading # 열린사회와 그 적들(The Open Society and Its Ememies) ![cover|200](https://books.google.co.kr/books/content?id=0TkGMwAACAAJ&printsec=frontcover&img=1&zoom=1&imgtk=AFLRE73LlvFznp122PxBj3AJRZ_sSsmGsy_FFnECN15TWi7gIgRqLvwVOzJBCyf668Y8W8bGMZa4cxkine4cRZBHVIpcytYxTwecXsg9OMdUXcXZyRB7GjYEwQkOhHNAl41v8CNP5PTX) > [!note] > 포퍼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의 단일한 이념 대신에 수많은 이념을 가졌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포퍼식 자유주의를 끝까지 밀고 간다면 모든 진리에 대한 완전한 상대주의에 이르면서 절대적 가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면 언젠가는 종교적, 자유주의적 도그마를 대신해 인간에게 유용하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과학적인 도그마가 들어서게 될 것이다. - [[blog/Read/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Weltgeschichte to go)|Source]] ## yonkim's review (KR) ## yonkim's reveiw (EN) ## Quote > [!quote] ## Outgoing Links - [[blog/Read/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Weltgeschichte to go)|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Weltgeschichte to go)]] ## Backlink - [[blog/Read/추측과 논박 1,2(Conjectures and Refu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