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reading
# 열린사회와 그 적들(The Open Society and Its Ememies)

> [!note]
> 포퍼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의 단일한 이념 대신에 수많은 이념을 가졌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포퍼식 자유주의를 끝까지 밀고 간다면 모든 진리에 대한 완전한 상대주의에 이르면서 절대적 가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면 언젠가는 종교적, 자유주의적 도그마를 대신해 인간에게 유용하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과학적인 도그마가 들어서게 될 것이다. - [[blog/Read/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Weltgeschichte to go)|Source]]
> [!note] yonkim 2026-07-06T20:55:46:00+09:00
> "그의 성과는 음미할 이가 그 이외에 없고, 그 개인의 심성사의 불가피한 귀결인 이런저런 편견을 정정할 수 있는 이가 그 이외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포퍼는 과학자이기 위한 조건을 이렇게 규정합니다. "진정한 커뮤니케이션 수련은 자기 일을 그 일을 해 본 적 없는 사람에게 설명할 때 비로소 할 수 있다" -[[무지의 즐거움|Source]]
## yonkim's review (KR)
## yonkim's reveiw (EN)
## Quote
> [!quote]
## Outgoing Links
- [[blog/Read/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Weltgeschichte to go)|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Weltgeschichte to go)]]
## Backlink
- [[blog/Read/추측과 논박 1,2(Conjectures and Refu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