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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인생

> [!note] yonkim 2026-04-20T09:59:06:00+09:00
> 평범한 작가가 빈곤을 묘사하면서, 더 추악하고 더 역겹게 빈곤의 상세한 모습을 그려낼 수도 있다. 우리는 그것을 소름끼치는 흥미와 막연한 혐오감을 느끼면서 읽겠지만, 그밖에는 다른 아무런 감동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가 빈곤에 대해 진실한 느낌이나 제안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감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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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호프는 말했다. "육안으로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자신의 영혼으로 슬퍼하기 때문에 걸인이나 고양이에게 동정심을 갖는다" 그는 글 뒤의 인격의 중요함에 대해 거듭 강조한 것이다. - [[blog/I Read/글을 쓰고 싶다면(If You Want to Write)|Source]]
## yonkim's review (KR)
이 작품은 체호프가 1896년에 발표한 중편 소설로, 귀족의 신분을 버리고 노동자의 삶을 택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 yonkim's reveiw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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